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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골프 마지막 4라운드 티샷하는 임희정선수

코로나19 이후 세계 첫 골프대회 마지막날 임희정선수가 10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2020.05.17.

[파이낸스경제신문=김원혁 기자] 임희정선수 17일 오후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540야드)에서 열린 제42회 KLPGA 챔피언십 마지막 4라운드 경기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2020.05.17

김원혁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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