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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국민건강보험공단과 취약계층 위한 출산용품 지원건이강이 나눔상자 소외계층 가정과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전달
이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사진 왼쪽부터), 임은희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장, 설정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사회복지협의회)

[파이낸스경제신문=김선근 기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는 지난 26일 한국사회복지회관 소회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과 함께 건이강이 나눔상자 전달식을 개최했다.

설정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이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임은희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건이강이 나눔상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 및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건이강이 나눔상자는 중위소득 80%이하인 가정 중 출산 예정 또는 양육 가정 3000세대에게 출산용품을 지원한다.

건이강이 나눔상자는 물티슈, 턱받이, 세탁 세제, 담요 등 생활 밀착형 출산 용품으로 구성됐으며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전국의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도 전달될 예정이다.

설정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은 “이번 전달식이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 해결에 밑거름이 되길 기원한다”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장난감 도서관 설치, 출산용품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선근 기자  ksg2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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