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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건교위, 구월 A3 공공주택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가 구월 A3 공공주택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의회)

[청년투데이=고훈 기자]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고존수)는 28일 시민의 보금자리가 될 구월 A3 공공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과 여름철 장마기간에 따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구월 A3 공공주택 건설사업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551번지 일원에 1109세대(영구임대는 355세대, 행복주택 754세대), 사업비 1574억 원을 들여 오는 2022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영구임대주택은 저소득층이나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자 주변 시세의 약 30%의 수준인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임대해 준다.

또한 행복주택은 소득6분위 이하 사회초년생, 대학생, 신혼부부 등 사회활동 계층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직장과 주거지가 근접한 부지를 활용해 저렴하게 공급하는 새로운 공공임대주택으로 45㎡이하 주택을 공급하는 것으로 임대료는 시세의 60~80%로 젊은 계층은 6년이며 사회취약계층은 20년간 임대가 가능하다.

고존수 건설교통위원장은“아직 착공 전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안전사항의 준비 여부를 살피고 여름철 장마 대비, 공사 소음, 일조권, 지역 민원 등의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건설현장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는지 파악했다”며 “구월 A3 공공주택 사업이 준공돼 저소득 계층을 비롯해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에게 든든한 보금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훈 기자  atomkoh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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