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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대구·경북 지역 경제활성화 위해 ‘KB국민 행복한 대구·경북 티타늄 카드’ 출시
/사진=국민카드

[청년투데이=전수민 기자] KB국민카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대구·경북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역 특화 혜택과 생활 편의 혜택을 담은 특화 상품‘KB국민 행복한 대구·경북 티타늄 카드’를 출시한다,

이 상품은 대구·경북 지역 고객들의 이용이 많은 음식점, 슈퍼마켓 등 지역 밀착 가맹점 캐시백 혜택과 이동통신요금, 주유소, 편의점 등 생활 밀착형 업종 할인을 추가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지역 내 음식점 업종과 백화점∙슈퍼마켓 업종에서 건당 1만원 이상 씩 월 3회 이상 결제하면 각 업종별로 3천원이 캐시백되며, 지역 대표 여가시설인 △이월드 △스파밸리 △팔공산케이블카에서 건당 2만원 이상 현장 결제 시 5천원 캐시백 혜택이 월 1회 제공된다.

또한 전월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이동통신(SKT/KT/LG U+/KB Liiv M)∙도시가스 요금 자동 납부 △대중교통(버스/지하철)·커피·편의점(CU/GS25) △대형마트(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주유소(SK/GS칼텍스/현대오일뱅크/에쓰오일) 이용 시 5%가 할인된다. 만약 전월 이용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6천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9천원까지 제공된다.

배달앱(배달의민족/요기요/마켓컬리)의 경우 결제금액 2만원 당 1천원씩, 음원∙영상(멜로/지니/넷플릭스) 서비스는 결제금액 5천원 당 1천원씩, 두 영역 합산 월 최대 3천원이 할인되며,  약국 업종은 전월 이용 실적에 관계없이 월 최대 1만원 범위 내에서 결제 금액의 2%가 할인된다.

또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인천공항 라운지(연 2회) △인천공항 및 국내 주요 호텔 발레파킹 서비스(각각 월 3회, 연 12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카드의 연회비는 3만원이며 플라스틱 실물 카드 발급 없이 스마트폰에 등록해 사용하는 모바일 단독카드로 발급 받으면 2만 4천원이다.

카드 발급 신청은 KB국민은행 영업점을 비롯해 KB국민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등에서 가능하다. 

[54년 금융 전통 언론 ┃청년투데이·금융계]

전수민 기자  2017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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