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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직 내려놓은 성현 “선거가 끝나면 결과가 무엇이든 함께하자”
성현 전 후보 / 사진=정의당 유튜브 영상 캡처

[청년투데이=김충구 기자] 청년정의당 창당준비위원장 후보로 나섰던 성현 후보가 1차 온라인 유세 중 사퇴했다.

성현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정의당에는 청년들의 분열이 더 심각한 것이 현실”이라며 “저는 청년들일수록 이견이 있어도,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것을 진심으로 호소하면서 마음을 모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사퇴와 관련해서 성 후보는 “선거 절차가 더 오래 진행된 다음에 사퇴하는 것은 유권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성현 후보는 “청년 당원 분들께 호소한다”며 “이번 선거가 끝나면 결과가 무엇이든 우리부터 함께 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성 후보는 “그 힘으로 당 밖의 청년들과도 손을 잡자”며  “불평등에 고통받는 우리 청년들이 불평등에 맞서는 정치의 주체가 되는 길을 함께 만들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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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구 기자  fn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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