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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뱅크샐러드와 금융데이터 교류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년투데이=안현준 기자] 삼성생명이 통합자산관리 플랫폼 뱅크샐러드와 금융데이터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생명은 이번 협약 이후 다양하게 축적된 금융정보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 개발할 예정이다.

데이터는 고객에게 제3자 정보제공동의를 얻은 정보에 한해 서로 제공된다.

예를 들어 뱅크샐러드에 가입한 고객이 정보제공동의를 하면 은행, 증권, 카드 등 타 금융권의 가입현황 정보가 삼성생명에 전달되며, 삼성생명 역시 고객의 동의를 얻은 후 가입상품과 보험료 등의 정보를 뱅크샐러드에 제공한다.

삼성생명 관계자은 “이번 교류로 디지털에 익숙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보장분석 컨설팅,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 도입 등 업무 전반을 혁신하는 한편, 보험설계사의 영업활동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또한 삼성생명은 향후에도 원활한 데이터 교류를 위해 실무자 중심으로 워킹그룹을 구성해 시스템 개발, 데이터 활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에 대해 협업할 계획이다.

안현준 기자  2017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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