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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확진자들 동선 신촌 모든 지역 규정” (긴급2보)
/사진=연세의료원 공지 관련 제보자 제공

[청년투데이=안현준 기자] 12일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소모임 참석자 11명 전원 확진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어 연세의료원은 "확진자들 동선이 신촌의 모든 지역으로 규정됐기에 아래와 같이 행동해줄 것"을 요청했다.

연세의료원 측은 "이번 주말인 22일까지 신촌 지역 모임과 접촉자제, 가족또는 동거인 중 연세대 재학생이나 교직원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과 손위생 철저 시행 등 방역지침 준수요망"을 밝혔다. 

그러면서 연세의료원은 "연세의료원이 이행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0단계 이행에 적극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공지와 관련해 연세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공지와 관련해 "우선 자가격리 대상자는 따로 보건소에서 연락이 갈 예정"이라며 "그 외 드릴 말씀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연세대학교 펩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안현준 기자  2017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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