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 "캐리비안베이와 함께하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실시
2012-05-31 이창현 기자
[월간 금융계 / 이창현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2012년 성큼 다가온 여름을 맞이하여 외환카드와 함께하는 Cool한 여름 행사인 "캐리비안베이와 함께하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만원의 써프라이즈 행사는 외환카드 전 고객(체크카드 포함)을 대상으로 6월말까지 진행되며, 외환카드 회원은 전월 사용실적에 관계없이 캐리비안베이 입장시 기간 중 1회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외환은행 "만원의 써프라이즈-문화공연"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젊음의 행진』,『이웃집 쌀통』, 『광수생각』, 『내 이름은 김삼순』,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미술관은 살아있다』 등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는 공연을 1만원에 구입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외환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 를 참조하면 된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캐리비안베이와 함께하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는 2012년 여름을 가장 Cool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며 "『외환카드 만원의 써프라이즈』행사는 외환카드 고객을 위해 매월 다양한 이벤트가 제공되는 외환카드만의 특화된 고객서비스 행사로, 향후에도 더욱 더 많은 고객분들이 체험할 수 있는 풍성하고 알찬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외환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 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