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깃대 넘겨주는 김시우.

2022-10-28     김원혁 기자
깜짝 캐디로 변신한 김시우가 예비신부인 오지현이 18번홀 버디퍼트를 성공시키자 들고있던 깃대를 동반 캐디에게 건네고 있다.2022.10.27.

[청년투데이 제주 =김원혁 기자]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1라운드에서 깜짝 등장한 오지현프로의 예비신랑인 pga프로 김시우가 캐디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