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올해 15개 항목 편의성 업데이트

2023-08-18     장효남 기자
FGO 대규모 편의성 업데이트 .이미지=넷마블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15개 항목 등에 걸쳐 대규모의 편의성을 업데이트한다고 18일 밝혔다. 

넷마블은 매년 정기적으로 대규모 편의성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배틀 배속 시 애니메이션 고품질 지원 기능 추가 ▲보상 일괄 획득 기능 ▲아이템 일괄 사용 ▲성정편 표시 기능 등 총 15개 항목이 진행된다.

특히, 배틀 배속했을 때 고품질을 선택하면 애니메이션이 더욱 부드러워지는 기능은 이용자로부터 많은 요청이 있었던 항목이다. 성정편은 소환에 필요한 성정석이 부족할 때 바로 성정편과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얼마나 모였는지도 알기 쉽도록 표시된다. 보상이나 아이템을 일괄 획득하거나 사용하는 기능들도 대거 들어가,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라스트 섬머 픽업도 29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에서 추가로 진행되는 특별 픽업 소환으로, 이번 픽업 리스트에는 ★5 미야모토 무사시(버서커), ★5 알트리아 펜드래곤(룰러), ★5 BB(문캔서), ★5 타마모노마에(랜서) 등이다.

이외에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 2,100일을 기념 오는 20일 하루만 이용자에게 성정석 10개를 증정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접속하면 바로 획득할 수 있으며, '특이점F 후유키' 시나리오를 완료한 계정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