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9월 서울 주택 매매가 0.25% 상승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강북 14개구의 경우 성동구(1.11%)는 옥수·금호·행당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80%)는 전농·장안·답십리·용두동 대단지 위주로, 용산구(0.57%)는 이촌·이태원·효창동 위주로, 마포구(0.54%)는 대흥·염리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강남11개구를 살펴보면 송파구(0.74%)는 잠실·신천·방이동 구축 및 중소형 규모 위주로, 강동구(0.63%)는 명일·고덕·암사동 위주로, 양천구(0.58%)는 목·신정동 위주로, 구로구(0.48%)는 신도림·개봉동 위주로, 영등포구(0.46%)는 당산·신길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을 보였다.
주택유형별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을 살펴보면 아파트는 0.75%, 연립주택은 다세대주택을 포함하여 0.04%, 단독주택은 다가구주택을 포함해 0.02% 상승했다.
월세가격은 전월 0.08%에서 약간 상승한 0.10%를 나타났으며 동대문·중랑구의 대단지 및 주거환경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상승폭 확대를 보였다.
강북14개구의 경우 동대문구(0.34%)는 답십리·전농·장안·이문동 위주로, 성동구(0.29%)는 금호·성수동 위주로, 중랑구(0.24%)는 신내·상봉동 위주로, 용산구(0.19%)는 원효로·한남동 위주로, 광진구(0.16%)는 구의·광장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을 보였다.
강남11개구를 살펴보면 송파구(-0.09%)는 신천·가락동 대형 규모 위주로 하락하였으나, 구로구(0.20%)는 개봉·신도림·구로동 위주로, 양천구(0.16%)는 목·신정동 위주로, 서초구(0.13%)는 반포·서초동 위주로, 영등포구(0.12%)는 문래·영등포·당산동 위주로 상승했다.
주택유형별 월세가격지수 변동률을 살펴보면 아파틑 0.14%, 연립주택은 다세대주택을 포함하여 0.03, 단독주택은 다가구주택을 포함해 0,05 상승했다.
주택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공표일인 15일에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eb.or.kr/r-one) 또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