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티샷하는 이승연

2024-04-13     김원혁 기자
이승연이 인천 중구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의 하늘코스에서 열린 KLPGA 메디힐 챔피언십 세쨋날인 13일 우승을 향한 티샷을 하고있다. [사진=영종도 김원혁 기자]

[청년투데이=김원혁 기자]  2024시즌 KLPGA투어 네 번째 대회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지난 4월 11일(목)부터 나흘간, 인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의 하늘코스(파72/6,648야드-예선, 6,685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메디힐 챔피언십’은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엘앤피코스메틱의 마스크팩 브랜드인 메디힐이 주최하는 대회다.

이승연이 인천 중구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의 하늘코스에서 열린 KLPGA 메디힐 챔피언십 세쨋날인 13일 우승을 향한 티샷을 준비 하고있다. [사진=영종도 김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