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진,'제10회 교촌1991 레이디스 오픈’ 둘쨋날 티샷

2024-05-04     김원혁 기자
교촌치킨 소속 신미진이 2024시즌KLPGA투어 일곱 번째 대회인‘제10회 교촌1991 레이디스 오픈’에서 대회 둘쨋날인 4일 우승을 향한 티샷을 하고있다. 2024.05.04. [사진=구미 김원혁 기자]

[청년투데이=김원혁 기자]  2024시즌KLPGA투어 일곱 번째 대회인‘제10회 교촌1991 레이디스 오픈’(총상금8억 원, 우승상금1억4천4백만 원)이 5월3일(금)부터 사흘간, 경상북도 구미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602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교촌치킨 소속 신미진이 2024시즌KLPGA투어 일곱 번째 대회인‘제10회 교촌1991 레이디스 오픈’에서 대회 둘쨋날인 4일 우승을 향한 티샷을 하고있다. 2024.05.04. [사진=구미 김원혁 기자]

대회 이틀째인 4일 우승을 향한 도전은 이어졌다.

교촌치킨 소속 신미진이 우승을 향한 티샷으로 출발했다.

교촌치킨 소속 신미진이 2024시즌KLPGA투어 일곱 번째 대회인‘제10회 교촌1991 레이디스 오픈’에서 대회 둘쨋날인 4일 우승을 향한 티샷을 하고있다. 2024.05.04. [사진=구미 김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