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장수연, ‘교촌1991 레이디스 오픈’ 티샷

2024-05-06     김원혁 기자

[청년투데이=김원혁 기자]  2024시즌KLPGA투어 일곱 번째 대회인‘제10회 교촌1991 레이디스 오픈’(총상금8억 원, 우승상금1억4천4백만 원)이 5월3일(금)부터 사흘간, 경상북도 구미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602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대회 마지막날인 5일 우승을 향한 도전은 이어졌다.

장수연이 우승을 향한 티샷으로 출발했다.

KLPGA 최초의 외식업계 스폰서인 교촌에프앤비㈜가 주최하는 본 대회는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로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올해로10주년을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교촌치킨의 모태인‘교촌통닭’이 처음 생긴 구미 지역의 명문 골프장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최돼 대회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