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정,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둘쨋날 티샷

2025-04-05     김충구 기자
서연정이 대회 둘쨋날인 4일 우승을 향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있다. 2025.04.04[사진=청년투데이 김충구 기자]

[청년투데이=부산 김충구 기자] 2025시즌 KLPGA투어의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4월 3일(목)부터 6일까지 나흘간,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서연정이 대회 둘쨋날인 4일 우승을 향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있다. 2025.04.04[사진=청년투데이 김충구 기자]

1960년 창사 이래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역사와 함께 성장하면서 건축, 주택, 토목 분야에서 눈부신 실적을 쌓아온 국내 건설업의 선두 주자 두산건설이 주최하는 본 대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주최사가 부산으로 대회 장소를 변경했다. 국내 개막전이 부산에서 펼쳐지는 것은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07 KB 국민은행 Star Tour 1차대회’ 이후 18년 만이다.

서연정이 대회 둘쨋날인 4일 우승을 향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있다. 2025.04.04[사진=청년투데이 김충구 기자]

서연정이 대회 둘쨋날인 4일 우승을 향한 드라이버 티샷으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