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균 시의원, 4·19혁명 65주년 국민문화제 참석
2025-04-21 장효남 기자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구3)이 지난 18일(금) 강북구 광산사거리에서 열린 ‘4·19혁명국민문화제 2025’ 전야제에 참석해 4·19혁명의 민주주의 정신을 기렸다고 21일 밝혔다 .
올해로 13회를 맞은 4·19혁명국민문화제는 ‘민주주의의 봄, 다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강북구 일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에는 제2회 전국 4·19합창 대회와 4·19 추모문화공연, 외국인 4·19탐방단 운영, 1960 거리재현 퍼레이드 전국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전야제는 오후 7시부터 광산사거리 특설무대에서 ‘락(樂)뮤직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현장에는 에이핑크, 손태진, 존박, 박미경, 송소희, 딕펑스 등 인기 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날 이 의원은 “4·19혁명은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역사적 이정표”라며 “세대와 계층을 넘어 이 자리에 함께해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동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