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살피는 조혜지, KLPGA'덕신EPC 챔피언십'티샷

2025-04-25     김충구 기자
조혜지가 25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린‘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향한 드라이버 티샷에 앞서 방향을 확인 하고있다.2025.04.25[사진=충주 김충구 기자]

[청년투데이=충주 김충구 기자]  2025시즌 KLPGA투어의 시즌 첫 선을 보이는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24일(목)부터 오는27일까지 나흘간,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6,725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본 대회 주최사인 덕신EPC(회장 김명환)는 지난해 ‘덕신EPC·서울경제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공동 주최하여 올해는 단독으로 KLPGA 정규투어 대회로 새로운 코스와 풍성한 이벤트로 장을 열었다.

조혜지가 대회 예선 둘째날인 25일 우승에 도전하는 드라이버 티샷으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