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골프] 포즈 취하는 장수연,'맥콜 · 모나 용평 오픈'티샷

2025-06-27     김충구 기자
장수연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 72/6,429야드)에서 막을 올린 2025 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 마치고 리 슈잉(좌) 김리안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27 [사진=용평 김충구 기자]

[청년투데이 =김충구 기자]  2025 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27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 72/6,429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버치힐 컨트리클럽이 위치한 발왕산은 국내에서 12번째로 높은 해발 1,458m의 고산으로 왕이 날 자리가 있다는 의미와 함께 여덟 명의 왕이 난다는 전설이 있어 팔왕산으로도 불린다.

장수연이 대회 첫째 날인 27일 10번 홀에서 우승을 향해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