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강서시장·양곡시장 2025년 하계 휴업일

2025-07-02     장효남 기자
사진=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가락시장), 강서농산물도매시장(강서시장), 양곡도매시장이 2025년도 하계 휴업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가락시장 채소부류는 7. 31.(목) 저녁까지 경매가 열리고 8. 3.(일) 저녁부터 다시 개장할 예정이며, 과일부류는 8. 1.(금)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8. 4.(월) 새벽 경매가 재개된다.

가락시장 선어‧패류부류는 7. 31.(목)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8. 3.(일)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건어부류는 7. 29.(화) 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8. 4.(월) 새벽 경매가 시작된다. 활어의 경우 8. 1.(금) 아침까지 경매가 열렸다고 휴장을 거쳐 , 8. 3.(일) 저녁부터 경매가 재개된다.

강서농산물도매시장 경매제 채소부류는 7. 24.(목) 저녁 경매 후 휴장했다가 7. 27.(일) 저녁에 재개되고 과일부류는 7. 25.(금) 아침 경매 이후 휴장했다가 7. 28.(월) 새벽 경매부터 진행된다.

시장도매인제의 경우 7. 26.(토) 에 휴장하며 양곡도매시장은 8. 1.(금) 18시까지 거래가 이뤄진 후 8. 4.(월) 07시부터 거래를 재개할 예정이다.

강민규 공사 유통본부장은 “도매시장 하계 휴업 전후 원활한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도매시장법인 및 중도매인 등 유통인들과 함께 농수산물 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