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골프] 방향 살피는 박보겸,KLPGA '제15회 롯데 오픈'11번 홀 티샷

2025-07-08     김충구 기자
대회 이틀째인 4일 박보겸이 11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2025.07.04 [사진=청라 김충구 기자]

[청년투데이=김충구 기자] 2025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제15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오는 7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684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지난 2020년까지 롯데칠성음료가 주최하며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이란 이름으로 개최되어 온 본 대회는 올해로 15회째를 맞아 지난 2021년부터 롯데가 후원하는 ‘롯데 오픈’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박보겸이‘제15회 롯데 오픈’둘째날인 4일 10번홀에서 우승을 향한 드라이버 티샷으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