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원 시의원, 25년 제1차 추경 동작교육예산 63억 확보

2025-07-09     장효남 기자
이희원 의원. 사진=서울시의회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이 2025년 서울시교육청 제1차 추가경정예산에서 총 62억 9,667만 원을 확보하면서 동작구 22개교가 이를 활용하게 되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예산을 학교별로 살펴보면 ▲흑석초 바닥 개선 및 포장, 교사동 소방설비 개선 등 5개 사업 11억 7881만 ▲은로초 시청각실 게시 시설(LED멀티비전) 개선 및 교사동 벽체 누수보강 2억 7500만 ▲남사초 본관 바닥 개선, 별관동 옥상 방수 공사 5억 1,500만 등이다.

또한 ▲사당중 후관동·강당동 옥상 방수 공사 및 본관동 옥상 방수공사 3억 750만▲남성초 급식실 환기 개선 2억 2241만▲동작고 본관동 옥상 방수 공사 5천만▲삼일초 교문 시설 개선 3천500만 ▲동작중 미끄럼 방지 시설 개선 2000만 원 등이다.

이 의원은 "아직 관내에 시설이 노후한 학교가 다수 있는 만큼, 서울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