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자원안보위기에 따른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 전개
2026-03-30 장효남 기자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발맞춰 그룹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고 25일(수)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에너지 절감 활동을 통해 전력 사용을 줄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BNK는 우선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사무공간에서는 적정 실내온도(냉방 26℃ 이상, 난방 20℃ 이하)를 철저히 준수하고,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