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반부패 추진 전략 회의’ 통해 청렴 다져

2026-03-30     장효남 기자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본사에서 상임감사, 본부장 및 처·실장 등 2급 이상 고위직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해 ‘반부패 추진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의 참가자들. 사진=GH

이번 회의는 GH의 청렴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고, 올해 추진할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심층 분석 △2026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공유 △부패취약분야 개선방안 논의 △부패방지법령 및 청렴소양 교육 등이 다뤄졌다.

김용진 GH 사장은 “청렴은 단순히 비리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GH의 생존 전략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작은 관행, 업무처리방식 하나까지도 청렴의 관점에서 다시 한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