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 진행
2026-03-30 장효남 기자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기부금과 넷마블문화재단 기금을 더한 ‘넷마블나눔’ 기금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AI 기술 융합 교육 지원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미래 인재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온전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넷마블문화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9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약 2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초등학교 정규수업 및 방과 후 수업에 찾아가는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AI 윤리 교육 ▲AI로 게임 만들기 ▲감정을 읽는 AI 만들기 ▲사람 동작을 따라하는 AI 로봇 만들기 ▲블록코딩 ▲마이크로비트팩맨 어드벤처 등이 포함된 AI 기술 융합 교육 프로그램 15회기를 지원한다.
한편,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 2018년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