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2026년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2026-03-31 장효남 기자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지난 3월 23일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이하 산안위)’를 개최하였다고 31일 밝혔다.
산안위는 안전보건중심 경영체제 확립 및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에 대해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하여 산업재해 예방 및 대책을 마련하는 기구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26년 안전보건 실행과제 수립 현황, 재난안전관련 추진실적과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사용자측 대표인 공사 사장은 “올해 역시 큰사고가 없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근로자측 대표인 박백춘 노조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실제 현장에 충실히 반영되어, 올해도 안전한 사업장이 유지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