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어린이 꿈 자라는 ‘아이러브 페스티벌’ 개최
2026-04-01 장효남 기자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오는 4월 25일(토), 본점 일원에서 ‘어린이 꿈이 자라는 곳’을 주제로 ‘아이러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수) 밝혔다.
아이러브 페스티벌은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이 주인공이 되는 대규모 축제로 부산은행 본점과 그 주변을 어린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거대한 놀이터와 꿈의 무대로 변신시킨다.
페스티벌에서는 ▲제5회 어린이 미술대회 ▲어린이들의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어린이 마켓타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부산국립과학관과 연계한 체험형 AI 콘텐츠 등의 컨텐츠가 펼쳐진다.
또한 ▲헌책을 새 책으로 바꿔주는 ‘제23회 아이러브 도서교환전‘ ▲다양한 먹거리의 ’푸드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아이러브 놀이터(에어바운스)‘가 운영된다..
인원이 제한된 ’어린이 미술대회‘(4월 1일 14시부터 접수)와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4월 7일 17시부터 접수) 그리고 ’어린이 마켓타운‘(4월 1일 14시부터 접수) 등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작년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