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트리플 빙상여제 정기예금 출시

2014-03-04     월간금융계

[월간 금융계 / 김충현 기자]

KB국민은행이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피겨 김연아,빙속 이상화,쇼트트랙 심석희 선수에게 축하를 전하는 ‘KB트리플 빙상여제정기예금’을 내놨다.

기본금리는 6개월 상품 연 2.55%,12개월 상품이 연 2.60%다. 가입 신청서에 이들 선수에게 전달할 축하메시지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연 0.1%포인트의 우대금리가 더해진다. 가입금액은 1인당 300만 원부터 2,000만 원까지며, 총 판매한도는 3,000억 원이다.

국민은행은 고객이 팬레터를 써 전국 영업점에 전달하면 이를 다시 각 선수에게 전해주는 ’팬레터 보내기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