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카드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반디앤루니스와 함께 씨티럭키박스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반디앤루니스 3개 매장(종로타워점, 코엑스점, 센트럴시티점)에서 진행되는 금번 행사는 매장별 선착순 300명, 총 900명에게 씨티카드로 럭키박스를 3만원에 구매 시 박스에 담은 상품은 5만원까지 무료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5만원 초과된 금액에 대해서는 10% 캐시백 혜택까지 제공한다. 또한 럭키박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아이폰 6등 꽝없는 100% 경품이 제공되며, 행사 당일에는 씨티포인트를 결제금액의 100%까지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행사 당일 중고책을 기부하는 모든 고객에게 매드포갈릭, 온더보더, 더플레이스에서 이용 가능한 무료 외식 쿠폰 3종을 제공한다. 기부된 책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본 행사를 기획 주관한 한국씨티은행 익발 싱(Iqbal Singh) 부행장은 “다양하고 알찬 혜택을 통해 고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씨티카드 모바일앱 및 홈페이지(www.citicar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월간 금융계 / 정영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