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서종대)는 지난 2월 한 달 동안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무주택 서민에게 지원한 전세자금보증 금액이 1조 28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HF공사에 따르면 2월 전세자금보증 공급액은 2012년 1월(6,017억원) 대비 70.9% 증가했으며 지난해 2월(5,983억원) 대비 71.9% 증가했다.
또 2월 한 달 동안 전세자금보증 이용가구는 2만8,522가구로 지난 1월(1만 8,745가구) 대비 52.2% 늘었으며 지난해 2월(2만111가구) 보다는 4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HF공사 관계자는 “입학시즌 및 봄철 이사수요 증가와 전세가격 상승에 따른 재계약 상승분이 전세자금 수요로 반영되어 보증공급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봄철 이사 성수기인 4월까지는 보증공급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HF공사에 따르면 2월 전세자금보증 공급액은 2012년 1월(6,017억원) 대비 70.9% 증가했으며 지난해 2월(5,983억원) 대비 71.9% 증가했다.
또 2월 한 달 동안 전세자금보증 이용가구는 2만8,522가구로 지난 1월(1만 8,745가구) 대비 52.2% 늘었으며 지난해 2월(2만111가구) 보다는 4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HF공사 관계자는 “입학시즌 및 봄철 이사수요 증가와 전세가격 상승에 따른 재계약 상승분이 전세자금 수요로 반영되어 보증공급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봄철 이사 성수기인 4월까지는 보증공급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