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카드가 국내 가정용 렌탈 서비스 1위 업체인 코웨이와 제휴해, 렌탈비 및 멤버십 서비스 요금 월 최대 2만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코웨이 KB국민카드’를 9월 1일 출시한다.
이 카드로 코웨이의 렌탈비 또는 멤버십 서비스 요금을 자동 납부하면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차등 할인이 제공된다. 전월 이용 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원, 60만 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 5천원, 90만 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 원이 각각 할인된다.
또한 전월 이용실적이 30만 원 이상일 경우 뷰티업종(미용실/피부미용원/화장품 점) 이용 시 매월 5천 원 범위 내에서 5%가 할인되고, 이동통신(SKT/KT/LG유플러스) 요금 건당 1만 원 이상 자동이체 시 매월 3천원이 할인된다.
핀테크(Fintech) 기반의 특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을 활용한 ‘굿터치(Good Touch) 서비스’를 통해 이 카드를 스마트폰에 터치하면 카드 사용 등록은 물론 카드 혜택, 이벤트 정보 등 다양한 맞춤 정보의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코웨이 KB 국민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원, 국내외겸용(비자)는 1만 5천원이며, 카드 발급 신청은 KB국민카드 발급상담 전용고객센터(☎1644-8388),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코웨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페이지, KB국민카드 전국 25개 영업점 등에서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 카드는 렌탈 서비스 주 이용 고객층인 30~50대 여성 고객들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렌탈비 할인을 비롯해 고객 관심 업종에 대한 혜택을 제공한다”며 “렌탈 서비스가 대중화되고 대상 품목도 다양해진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이 카드를 통해 알뜰하게 렌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