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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정영희 기자
  • 은행
  • 입력 2015.11.10 09:43

NH농협은행, 류현진 재단 자선행사 후원금 3억원 전달

유소년 야구와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후원금 전달

▲ 'NH농협은행과 함께하는 2015 류현진 재단 자선골프대회' 참가자들이 자선 행사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월간금융계=정영희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9일 류현진 재단이 개최한 자선행사에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클럽에서 열린 'NH농협은행과 함께하는 2015 류현진 재단 자선골프대회'는 유소년 야구와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류현진 재단이 2013년부터 개최 해온 자선행사이다.
 
미국에서 재활 중인 류현진 선수는 감사 영상을 통해 “올해는 자신의 부상과 재활로 자선행사 개최가 불투명했으나 농협은행과 양용은 프로, 그리고 자신을 늘 응원해 족 있는 친구들의 의리로 행사개최가 가능했다”며, “그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내년 시즌 더 열심히 준비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농협은행 김주하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류현진 선수는 대한민국에 꿈과 희망을 주었다. 힘들 때 믿고 기다려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라며, “다 같이 한마음으로 류현진 선수를 응원하자. 농협은행도 대한민국과 고객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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