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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김수지 기자
  • 은행
  • 입력 2017.08.31 23:44

전북銀, 제11회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개최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합굿마을, 즐겁게 보고 듣는 ‘국악힐링콘서트‘ 선보일 예정

[월간금융계 김수지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9월 27일(수) 오후 7시 전북은행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제11회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북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엔터테인먼트’의 식전공연과 다양한 타악공연 및 퓨전국악 등 전통문화 콘텐츠 발굴과 제작에 앞장서고 있는 합굿마을의 ‘국악힐링콘서트’로 펼쳐진다.

국악힐링콘서트는 쾌지나칭칭, 뱃노래, 난감하네, 아리랑 등 평소 자주 접했던 음악들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대금, 피리, 태평소, 해금, 첼로 등 다양한 악기들을 활용해 새롭고 흥미로운 퓨전국악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관람은 8세 이상 전북도민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고, 접수는 9월 17일까지 전북은행 홈페이지(www.jbbank.co.kr)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 및 단체접수는 전북은행 사회공헌부 250-7154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북은행이 문화를 꽃 피우는 달 9월을 맞이해, 모든 연령층이 즐겁게 보고 들을 수 있도록 마련한 퓨전국악 공연에 많은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도내 문화․예술․공연분야의 사회적기업을 초청해 활동무대를 마련하고, 전북도민에게는 정기적인 공연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월, 6월, 9월, 12월 넷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문화가 있는 날’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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