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금융계 / 이창현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2012년 성큼 다가온 여름을 맞이하여 외환카드와 함께하는 Cool한 여름 행사인 "캐리비안베이와 함께하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리비안베이와 함께하는 만원의 써프라이즈"는 외환카드 고객이 캐리비안베이(경기도 용인소재) 입장시 본인 1만원(정상가 5만원)으로 입장이 가능하고, 동반자의 경우(우대쿠폰 지참시) 3인까지 약 30% 할인하여 준다.
이번, 만원의 써프라이즈 행사는 외환카드 전 고객(체크카드 포함)을 대상으로 6월말까지 진행되며, 외환카드 회원은 전월 사용실적에 관계없이 캐리비안베이 입장시 기간 중 1회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외환은행 "만원의 써프라이즈-문화공연"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젊음의 행진』,『이웃집 쌀통』, 『광수생각』, 『내 이름은 김삼순』,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미술관은 살아있다』 등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는 공연을 1만원에 구입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외환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 를 참조하면 된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캐리비안베이와 함께하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는 2012년 여름을 가장 Cool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며 "『외환카드 만원의 써프라이즈』행사는 외환카드 고객을 위해 매월 다양한 이벤트가 제공되는 외환카드만의 특화된 고객서비스 행사로, 향후에도 더욱 더 많은 고객분들이 체험할 수 있는 풍성하고 알찬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외환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 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