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금융계 권지나 기자]= 표창원 국회의원(경기 용인정)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3일 소상공인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표창원 의원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용인시의 소상공 실태, 개선방안, 향후 정부정책 방향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상공인 정책 간담회의 참석자는 총 4개의 그룹(정부, 소상인, 소공인, 소비자)으로 나눠 종사업계의 현황과 정부정책의 영향 및 실효성 등에 대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며 원활한 논의를 위해 원형 배치로 앉아 토의가 진행 될 계획이다.
표창원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의 현황과 현 정부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누어지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대책이 수립 될 수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표창원 국회의원 지역사무소(용인시 기흥구 죽전로 3 메트로프라자 801호)에서 열릴 예정이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약 120분동안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