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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김민수 사진기자
  • 포토뉴스
  • 입력 2021.01.29 07:30

‘어업계도 모르는 부속협약서가 무엇이냐’

[현장]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트 반발하는고삼면 주민들

[청년투데이=김민수 사진기자]  고삼새마을어업계가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일대에서 경기도의 중재로 안성시, 용인시, 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해 진행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과 관련해 규탄하는 차량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시는 약속을 어기고 합의를 한 것도 모자라 주민들도 모르는 비밀 부속협약서를 작성하고 공개하지도 않으며, SK로부터 받은 고삼새마을어업계 폐업보상금을 중간에서 가로채서 착복하고 있다"며 "시는 SK로부터 안성시민을 보호해야 함에도 불구, SK 편에 서서 시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재차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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