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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양학섭 기자
  • 은행
  • 입력 2012.09.04 11:18

이순우 우리은행장, 태풍피해 중소기업 방문해 지원 약속


[월간 금융계 / 양학섭 기자] 우리은행 이순우 은행장은 지난 3일 이틀에 걸쳐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소재 거래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임직원들에게 위로의 선물과 함께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이 자리에서 만기도래 분할상환금에 대한 상환유예 승인장을 직접 전달하여 해당 기업의 자금부담을 크게 경감시켜 주었을 뿐만 아니라 추가 복구자금 필요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다.

우리은행은 예상치 못한 위기로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경영안정 특별지원' 제도로 신속하게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 제도는 기존 대출금의 만기 연장 및 분할상환 유예, 추가자금 지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하여 영업점장에게 특별전결권을 부여하고 있다.

같은 취지로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신속히 지원코자 지난달 29일부터 특별지원제도를 가동 중에 있으며, 이번 태풍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상황을 전국 영업점을 통해 파악하여 집중호우 피해정도가 심한 제주도, 호남, 충청, 경기지역을 위주로 우선 지원키로 한 바 있다.

아울러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일시적으로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조원 한도로 다음달 15일까지 ‘추석맞이 중소기업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기존대출금도 적극적으로 만기 연장해 줄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경영방침인 ‘고객제일 현장경영’에서도 알 수 있듯이 거래기업 방문을 매우 중시한다.”며 “금번 태풍피해 기업방문을 비롯하여 추석자금 신속지원 등 효과적인 제도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과 상생하는 동반자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행장은 이 자리에서 만기도래 분할상환금에 대한 상환유예 승인장을 직접 전달하여 해당 기업의 자금부담을 크게 경감시켜 주었을 뿐만 아니라 추가 복구자금 필요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다. 우리은행은 예상치 못한 위기로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경영안정 특별지원' 제도로 신속하게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 제도는 기존 대출금의 만기 연장 및 분할상환 유예, 추가자금 지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하여 영업점장에게 특별전결권을 부여하고 있다. 같은 취지로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신속히 지원코자 지난달 29일부터 특별지원제도를 가동 중에 있으며, 이번 태풍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상황을 전국 영업점을 통해 파악하여 집중호우 피해정도가 심한 제주도, 호남, 충청, 경기지역을 위주로 우선 지원키로 한 바 있다. 아울러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일시적으로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조원 한도로 다음달 15일까지 ‘추석맞이 중소기업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기존대출금도 적극적으로 만기 연장해 줄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경영방침인 ‘고객제일 현장경영’에서도 알 수 있듯이 거래기업 방문을 매우 중시한다.”며 “금번 태풍피해 기업방문을 비롯하여 추석자금 신속지원 등 효과적인 제도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과 상생하는 동반자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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