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투데이 서울=김석민 기자] 한국역사진흥원이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소재 현대빌딩 세미나실에서 '2021 역사교육정책토론회-미래를 위한 역사교육은?'을 개최한다.
해당 토론회에 대해 관계자는 "현행 역사 교육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고 설명했다.
앞서 해당 기고나은 지난 2018년 '대한민국의 미래에게 역사 교육의 방향을 묻다', 재작년에는 '역사교육, 어디로 가고 있나?' 등의 토론회를 국회에서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토론회에는 강사빈 한국역사진흥원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이명희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등이 발제를 맡는다.
한편 해당 토론회는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