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사진)가 가락시장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강화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5월부터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교육 자료를 유통인들에게 배포하고, 각 도매법인 등과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위해 이동형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시장 안에 현수막 및 LED 로고등 등을 설치해 집중적인 홍보도 실행한다.
이외에 종량제 봉투 미사용 및 쓰레기 배출방법, 배출장소 위반 등은 행정처분을 하는 등 무단투기 근절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 같은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단속 강화가 향후 깨끗한 가락시장 환경 조성과 영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수 환경관리팀장은 “시장 환경 개선에 대한 대·내외적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계속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