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과 봉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의회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공사 등은 매년 240개 지역아동센터(7,000명)에 매주 2회 과일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장애인 및 어르신, 노숙자에 매월 식재료를 제공해 왔다.
또한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기술 재능 기부 등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김장김치 1만 상자를 후원 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문영표 사장은 “2022년에도 가락시장 유통인 등과 함께 도매시장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여 어려운 이웃은 물론 일반 시민을 위한 공익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