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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올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도 온라인 개최

행사 포스터. 사진=SH공사
행사 포스터. 사진=SH공사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도 온라인으로 개최하며 작품접수도 5월 2일부터 5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한 SH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1999년 1회 대회를 시작했으며 지난해는 3천여 명의 참가자가 지원했었다.

이번 대회 주제는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행복한 서울’으로 서울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가족, 친구, 이웃들과 즐겁고 행복했던 모습을  그려서 스마트폰 등으로 찍어 SH공사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우수작 △대상 3명 50만원 △최우수상 6명 30만원 △우수상 9명 10만원 △장려상 30명 5만원 △입선 60명 3만원을 각각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여한다. 

상장과 본인 작품이 새겨진 클립보드를 부상으로 증정하며 수상하지 못한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600명에게 문화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헌동 사장은 “공사는 천만 서울시민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을 제일의 가치로 여기고 있다”라며 “어린이들이 느끼는 행복한 서울의 모습을 그림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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