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투데이=김영근 기자] 김영주 국회부의장이 2일 오전10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동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몽골 빈곤아동 건강지원사업을 위한 전문가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설훈 더불어민주당의원과 신현영의원을비롯한 각계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열띤토론을 벌였다.

주제발표는 백도명 녹색병원 직업병 환경성질환 센터장이 ‘몽골 환경보건 시스템 관리역량 강화’를 발표했다.
이어서 이윤근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이 ‘게르(Ger)실내오염’ 얼마나 심각하며 관리가능한가를 발표했다.
토론에는 바트후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환경 및 녹색 개발 정책고문이 ‘몽골 빈곤아동 건강지원사업을 위한 토론을 신동현 푸른아시아 정책국장이 ’기후변화와 기후난민, 몽골 빈곤 아동지원 사업의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석원정 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 대표는 ‘몽골 울란바토르 게르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언’과 송병구 단국대 몽골연구소장이 ‘몽골 빈곤 아동의 현황과 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