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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김원혁 기자
  • 포토뉴스
  • 입력 2022.10.06 15:45

[포토] 이태희, 제네시스 챔피언십 티샷

대회 첫쨋날인 6일 이태희가 우승을 향한 티샷으로 10번 홀 에서 우승을 향해 출발했다.2022.10.05
대회 첫쨋날인 6일 이태희가 우승을 향한 티샷으로 10번 홀 에서 우승을 향해 출발했다.2022.10.05

[청년투데이=송도 김원혁 기자]  6회째를 맞이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022 시즌 19번째 대회다.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코스(파72. 7,438야드)에서 진행됐다. 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규모다.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와 함께 KPGA 코리안투어 최다 상금 규모 대회다.

대회 첫쨋날인 6일 이태희가 우승을 향한 티샷으로 출발했다.

본대회의 주최사인 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제네시스 챔피언십’ 을 2016년부터는 KPGA 코리안투어의 대상 포인트와 상금순위를 후원해왔다. 지난 2020년에는 KPGA와 후원 연장 계약을 체결해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상위 10명에게 총 3억 원의 보너스 지급, 1위에게는 상금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이외에도 다양한 후원 마케팅을 통해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이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고 도약해 세계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영감을 주는 여정’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즌부터는 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캐디들이 착용하게 될 캐디빕에 ‘GENESIS POINT’라는 글자를 새겨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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