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는 김형대 의장이 21일 오전 초안산근린공원 창골 축구장에서 열린 ‘2022 서울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의 약해진 심신의 건강을 회복시키고 장애인 체육의 중요성을 알려 장애인 인식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밝은 마음 환한 미소’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시 25개구 2천여 명의 장애인이 참석해 휠체어 달리기, 한궁, 미니파크골프 경기가 펼쳐졌다.
김형대 의장은 행사를 마친 후 “서울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장애인 여러분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일상에서 활력을 느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