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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김원혁 기자
  • 포토뉴스
  • 입력 2022.10.28 00:48

[포토] 깃대 넘겨주는 김시우.

깜짝 캐디로 변신한 김시우가 예비신부인 오지현이 18번홀 버디퍼트를 성공시키자 들고있던 깃대를 동반 캐디에게 건네고 있다.2022.10.27.
깜짝 캐디로 변신한 김시우가 예비신부인 오지현이 18번홀 버디퍼트를 성공시키자 들고있던 깃대를 동반 캐디에게 건네고 있다.2022.10.27.

[청년투데이 제주 =김원혁 기자]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1라운드에서 깜짝 등장한 오지현프로의 예비신랑인 pga프로 김시우가 캐디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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