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대시민 소통 접점 강화와 서울교육 관련 콘텐츠 제작을 위해 2월 13일(월)부터 3월 5일(일)까지 3주간 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간은 이다.
올해 처음으로 모집하는 온라인 서포터즈는 만18세 이상의 서울에 거주 중이거나 서울 생활권자로 자신의 소셜미디어 또는 블로그, 포스트 등을 운영하며 SNS 활용에 능통한 사람 등이 대상이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 내외로 오는 3월 발대식 및 교육을 시작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소정의 활동비(원고료)가 지원된다.
전문가를 초청 콘텐츠 기획, 제작 등을 교육하고 우수 활동자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등 각종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3월5일까지 시교육청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