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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9언더파 단독선두

KB국민은행 이예원이 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라운드 10번 홀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하고 있다. 2023.04.07
KB국민은행 이예원이 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라운드 10번 홀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하고 있다. 2023.04.07

[청년투데이 제주서귀포=김원혁 기자]  2023시즌 KLPGA투어의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4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95야드-예선, 6,370야드-본선)에서 막을 올렸다.

대회 둘쨋날인 7일 KB국민은행 이예원이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프로는 바람 분다는 예보가 있어 걱정을 많이 하고 나왔다. 바람이 많이불어 클럽 선택 미스한 게 1,2번 정도이고, 나머지 플레이는 만족한다고 오늘의 경기 소회를 밝혔다.

KB국민은행 이예원이 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라운드 10번 홀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 준비 하고 있다. 2023.04.07
KB국민은행 이예원이 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라운드 10번 홀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 준비 하고 있다. 2023.04.07

후반에 친 티 샷이 바람 때문에 드로우가 조금 더 걸려 첫 미스를해 큰 실수는 아니라 남은 홀에서 차분히만 하자고 생각하고 나머지 홀을 진행했다.

1,2라운드 선두권에 있을 때 마지막 날 우승 생각하니 잘 안되었다. 남은 라운드도 어제 오늘처럼만 치고 싶다. 본선은 핀 위치와 코스 세팅이 어렵다 느껴지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또박또박 치고 나가겠다.

KB국민은행 이예원이 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라운드 10번 홀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3.04.07
KB국민은행 이예원이 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라운드 10번 홀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3.04.07

호주에서 쇼트게임과 그린 주변의 짧은 어프로치등 중거리 퍼트 연습을 집중적으로 했다. 체력과 쇼트게임이 부족하여 우승 기회도 몇 번 있었는데 아쉽게 놓쳤다. 올해는 내 실수로 인해 놓치지 않도록 겨울동안 노력했고, 어제 오늘 쳐보니 쇼트게임이 조금 보완된 것 같아 만족했다.

KB국민은행 이예원이 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라운드 10번 홀 그린에서 어프러치 샷을 하고 볼을 바라보고 있다. 2023.04.07
KB국민은행 이예원이 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라운드 10번 홀 그린에서 어프러치 샷을 하고 볼을 바라보고 있다. 2023.04.07

지난해 정규투어 그린 스피드에 적응하는 게 힘들었는데 연습할 때 라인을 보는 것과 거리감 맞추는 연습 위주로 했다.

남은 이틀 더 집중해서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끝까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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