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투데이=김원혁 기자] ‘에버콜라겐-더시에나 퀸즈크라운 2023(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4천4백만 원)’대회가 열리고 있는 제주시에 위치한 더시에나 컨트리클럽(구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16일 대회 마지막날 우천으로 9번홀 그린에 빗물이 고여 대회 관계자들이 고인물을 제거하며 경기를 진행했다.
더시에나 컨트리클럽은 1962년 설립되며 제주도 1호 골프장으로 기록되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최근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