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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겸,‘OK금융그룹 읏맨 오픈’FR13언더파 단독선두 출발

박보겸이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23시즌 스물 네 번째 대회인 ‘OK금융그룹 읏맨 오픈’대회 마지막날인 17일 13언더파로 단독선두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2023.09.17.
박보겸이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23시즌 스물 네 번째 대회인 ‘OK금융그룹 읏맨 오픈’대회 마지막날인 17일 13언더파로 단독선두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2023.09.17.

[청년투데이 영종=김원혁 기자]  2023시즌 스물 네 번째 대회인 ‘OK금융그룹 읏맨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오는 9월 15일(금)부터 사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2/ 6,713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지난 2010년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이란 이름으로 시작된 본 대회는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과 볼거리로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대회의 명성에 걸맞게 역대 챔피언을 살펴보면 그 면면이 화려하다. 초대 챔피언인 김혜윤(34)을 비롯해 김하늘(35), 장하나(31), 이민영2(31,한화큐셀), 박성현(30,솔레어), 이정은6(27,대방건설), 김아림(28,한화큐셀) 등 국내외에서 활약한 정상급 선수들이 역대 챔피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한, 2019년에는 조아연이 본 대회 첫 루키 우승을 일궈냈고, 2021년에는 김효주(28,롯데)가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박보겸이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23시즌 스물 네 번째 대회인 ‘OK금융그룹 읏맨 오픈’대회 마지막날인 17일 1번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2023.09.17
박보겸이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23시즌 스물 네 번째 대회인 ‘OK금융그룹 읏맨 오픈’대회 마지막날인 17일 1번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2023.09.17

올해로 13회를 맞아 ‘OK금융그룹 읏맨 오픈’이란 이름으로 새출발을 알렸다.

이어 “클럽72 컨트리클럽에서 오랜만에 대회가 열렸다. 좋은 코스이지만 공략이 까다로웠던 것으로 선수들은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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