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16(목)부터 17(금)까지 2일간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마이스(MICE) 전문 전시회 「2023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에 참가해 서울 MICE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는 전체 참가자 3,000여 명 규모의 마이스(MICE) 전문 전시회로서 전세계 바이어와 전시자가 만나 관광·MICE 비즈니스 상담을 이뤄내는 국내 최대 마이스(MICE) 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서울 부스에는 서울관광재단 포함 서울 MICE 얼라이언스(SMA) 회원사인 호텔 10개 사, PCO 4개 사, 유니크베뉴 2개 사, MICE지원 6개 사, 전시 1개 사, 여행사 6개 사를 포함한 총 30개 사가 참가했다.
서울홍보관에서는 양일간 서울 과자 등 서울형 유니크 콘텐츠를 활용하여 참관객 대상 서울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고, 서울 포토존 및 포토프린트 등 체험형 서울 콘텐츠를 제공하였다.
특히 개막식에서 진행된 ’제21회 대한민국 MICE 대상’에서는 서울관광재단이 추천한 4개 부문이 선정되었다. 선정되어 수상한 부문은 살폅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단체(운영) 부문(심장혈관연구재단), ▲한국관광공사사장상 ESG 실천 우수기관 부문(탑플래너스), ▲한국MICE협회장상 디지털 MICE 부문(이즈피엠피), ▲한국PCO협회장상 청년 MICE 부문(서울관광재단 조은경)이다.
이외에 관광·MICE업계의 전문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서울 관광·MICE기업 지원센터 찾아가는 멘토링 특강’ 및 타 지자체와의 상생을 통해 MICE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플러스 시티즈 정기 간담회’도 개최했다.
서울관광재단은 2023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폐막식에서 ‘최고의 셀러(Best Seller)’ 금상(Gold Prize)을 수상하며 성황리에 서울홍보관 운영을 종료했다.
길기연 대표는 “서울은 앞으로도 유니크 콘텐츠를 활용하여 세계적인 비즈니스 이벤트 목적지로 우뚝 설 것”이라며 “고부가가치 MICE 행사의 적극적 유치를 통해 서울관광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