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우가 인천 중구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의 하늘코스에서 열린 KLPGA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 하고 있다. 2024.04.14 [사진=영종도 김원혁 기자]
[청년투데이=김원혁 기자] 2024시즌 KLPGA투어 네 번째 대회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지난 4월 11일(목)부터 나흘간, 인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의 하늘코스(파72/6,648야드-예선, 6,685야드-본선)에서 막을 내렸다.
고지우가 인천 중구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의 하늘코스에서 열린 KLPGA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 준비 하고 있다. 2024.04.14 [사진=영종도 김원혁 기자]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메디힐 챔피언십’은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엘앤피코스메틱의 마스크팩 브랜드인 메디힐이 주최하는 대회다.
대회 마지막날인 14일 고지우가 우승에 도전하는 티샷으로 출발했다.
고지우 전예성 박주영(좌측부터) 가 KLPGA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향한 티샷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4.14 [사진=영종도 김원혁 기자]